[뉴스핌=이수호 기자] 샘표의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는 본격적인 월드컵 한국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질러!' 이벤트를 개최한다.
17일 샘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월드컵 16강을 향한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 대한민국의 승리를 응원하는 동시에,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며 열정 넘치는 응원 분위기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응원 질러!' 이벤트는 서울의 역삼과 강남, 여의도, 종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거점으로 진행되며, 축구 응원전에서 자주 사용하는 응원 구호를 자유롭게 소리로 질러 일정 데시벨(dB)을 넘기면 질러 육포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질러 부채도 함께 나눠줄 예정이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대한민국의 본선 경기가 있는 하루 전날인 이날과 오는 26일 점심시간(12-2시) 및 저녁 퇴근시간(18-20시)으로 각각 2차례씩, 총 4회로 진행된다.
샘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한민국을 승리로 이끌 열렬한 응원 분위기 조성에 '질러'가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