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지난 13일 문을 연 경기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3일 동안 1만명이 방문했다.
대우건설이 양주신도시에 짓는 이 단지는 최고 29층, 18개동, 1862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8㎡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1862가구 가운데 1차분 556가구다. 1차 단지는 2회에 걸쳐 분양한다.
1회차 청약 물량은 908·909·915동 342가구다. 2회차 청약은 907·910동 214가구다.
청약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2순위 동시 청약을 받는다. 오는 20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1회차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이고 2회차는 27일 발표한다. 계약일은 내달 2일부터 사흘 동안이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6년 12월이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 고읍택지지구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