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앱솔루트는 도심의 미관을 해치거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평범한 공간을 예술의 영역으로 바꾸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시티 캔버스(City Canvas)'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시티 캔버스'는 말 그대로 서울 도심을 캔버스 삼아 젊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통해 거리를 아트를 통해 변화시키는 것으로, 가회동, 문래동, 성수동, 이태원, 홍대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 5곳을 40명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18일에 걸쳐 완성했다.

공사장 가벽, 노쇠한 철공단지의 골목길, 주택가의 낡은 외벽, 지저분해진 지하철 교각 등 도심의 미관을 해치는 장소가 아티스트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작품들로 수놓아 진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벽화뿐 아니라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이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서울을 커다란 캔버스 삼아 진행된 ‘시티 캔버스’ 프로젝트. 도시의 미관뿐 아니라 긍정적인 메시지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 줄 작품들은 앱솔루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ABSOLUTVODKAKOREA)의 시티캔버스 맵을 통해 장소를 확인 후 직접 만날 수 있으며, 유투브 등의 디지털 채널을 통해서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