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139개 점포에서 대자리를 비롯한 20여 가지 대자리 용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가격은 1인용 대자리 1만9900원~5만9900원, 2인용 대자리 2만9900원 ~7만9900원, 여름 방석 6900~1만2900원, 죽부인 1만9900원이다.
이미정 홈플러스 가정용품팀 바이어는 “올해 대자리 관련 상품은 전년 대비 2주 앞당겨 진열했으며 매출 역시 전년 동기간 대비 82.4% 신장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대자리 상품을 선보이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