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LA코리아페스티벌에서 가수 백지영과 택연(2PM)의 '내 귀에 캔디' 무대가 오랜 만에 펼쳐졌다.
지난 4월 1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개최 된 ‘한인미주이민 111주년 기념 LA 코리아 페스티벌'에 출연한 백지영은 자신의 히트곡과 함께 택연과 함께 하는 ‘내 귀에 캔디’ 무대로 현지 한류팬들의 열광을 이끌어냈다.
특히, 백지영은 핑크색 스커트와 블랙 상의를 매치, 택연은 핑크색 셔츠와 블랙 팬츠를 입고 등장해, 노래와 안무에 이어 의상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스타일리쉬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LA코리아페스티벌에는 백지영뿐 아니라 2PM, 샤이니, 씨엔블루, 걸스데이, 다이나믹듀오, 박정현 김태우 등과 같은 케이팝 뮤지션들과 함께 국악소녀 송소희, 설운도 등이 출연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약 1년4개월 만에 컴백했다. 오는 9월20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 할 예정이다.
택연은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상남자 강동희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40분 KBS 1TV를 통해 1부가 방송된 LA코리아페스티벌은 오는 6월22일 5시40분 KBS 1TV에서 2부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