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닥스 액세서리는 2014 S/S 시즌을 맞아 디디 페미닌 크로스 백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디디 페미닌 크로스 백은 페미닌한 실루엣과 상큼한 컬러감을 내세워 젊은 고객층에게 새롭게 제안하는 백이다.

디디 페미닌 크로스 백은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천연 소가죽 소재를 사용하고, 전면에 수공예적인 로고 디테일로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숄더 백으로 사용 가능한 체인 스트랩과 크로스 백으로 사용 가능한 레더 스트랩으로 투 웨이(Two-way) 연출이 가능하다.
닥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