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의 첫 번째 스마트시계인 'G워치'가 다음달 출시될 전망이다.
12일 해외 주요 IT매체에 따르면 LG전자와 구글이 오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구글 개발자대회(I/O)에서 G워치를 공개한다.
G워치는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 전용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처음으로 채용한 스마트시계다.
외신들은 G워치가 이달 말 공개 후 7월에 공식 시판될 것으로 예상했다. 판매는 기존 구글 레퍼런스 제품과 동일하게 구글플레이 온라인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