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도시의 법칙' 백진희가 이천희가 자신의 남편상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하 도시의 법칙)'에서 백진희가 이천희가 자신의 남편상이라고 밝혔다.
이날 '도시의 법칙'에서 백진희는 이천희에 대해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남편에 가깝다"고 말하자 이 소식을 접한 이천희는 "오빠는 임자가 있다"고 능청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시의 법칙'은 배우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로열파이럿츠 문과 차기 합류할 에일리, 존박 등 7명의 패밀리가 뉴욕에서 돈 한푼없이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