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치동 스칼렛에서 진행된 MOU에는 아모제푸드 컨세션본부 이창준 본부장과 MPK그룹 국내총괄 정영묵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모제푸드와 MPK그룹의 컨세션 사업협력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사업장 MD구성, 브랜드 사용 등에 대한 협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모제푸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오션월드, 일산 원마운트, 야구장 등 국내 25개 컨세션 사업장에 MPK그룹의 미스터피자와 마노핀 매장을 개설하고, 지속적으로 컨세션 사업장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메뉴와 외식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식은 아모제푸드 컨세션본부 이창준 본부장과 MPK그룹 국내총괄 정영묵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모제푸드와 MPK그룹의 컨세션 사업협력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사업장 MD구성, 브랜드 사용 등에 대한 협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모제푸드 이창준 본부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 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국내 외식문화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문 외식 사업 노하우와 협력사를 바탕으로 컨세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성장 엔진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