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신소율이 이희준을 짝사랑하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다영(신소율 분)은 창만(이희준 분)의 기억력과 영어 실력 등 다재다능한 매력에 점차 빠져들어 갔다.
이에 다영은 창만을 아저씨에서 오빠로 부르는 등 호감을 표현했지만 창만은 다영을 그저 집주인 만복(이문식 분)의 딸로 느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다영은 창만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바라보며 사랑에 빠진 눈빛을 맘껏 발산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에 네티즌들은 "유나의 거리 신소율, 이희준과 잘 어울려", "유나의 거리 신소율, 러브라인 어떻게 될까", "유나의 거리 신소율,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