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오는 18일 한국 축구대표팀의 첫 본선 경기인 러시아전을 아웃백 매장에서 함께 응원하고, 동시에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한정메뉴 아웃백 라틴썸머도 맛볼 수 있는 1만원 패키지 상품을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오는 15일까지 50장 한정 판매(소진 시 조기 종료)되는 이 패키지에는 18일 아웃백 충무로점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응원 이벤트 참가권과 새로운 여름 한정메뉴 라틴썸머 커플세트 시식권이 포함되어있다.

아웃백 라틴썸머 커플세트는 브라질 피카냐 추라스코 스테이크와 치폴레 아보카도 치킨 샐러드, 수프 2개, 과일에이드 2잔, 커피 2잔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라틴썸머 커플세트 가격이 8만4770원에서 무려 약 88%가 할인된 1만원에 선보인다.
패키지 상품권은 18일 아웃백 충무로점 월드컵 응원 이벤트에서만 유효하며, 교환권 1매당 동반 1인 참여 가능 및 추가 인원을 동반할 수 없다.
아웃백 임혜순 부장은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고 싶지만 새벽 경기기 때문에 마땅히 모일 장소가 없어 고민인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 파격적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아웃백의 새 한정메뉴 라틴썸머 메뉴도 즐기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러시아전 승리를 다 함께 응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