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프로젝트 A, G, K, S라는 이름으로 하반기 총 6종의 RPG 신작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CJ넷마블 한지훈 모바일사업 본부장은 10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2종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CJ넷마블은 ‘레이븐’과 ‘크로노블레이드’를 선보였으며, 각각 7월과 8월에 본격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3년부터 미드코어 사업에 집중한 CJ넷마블은 ‘몬스터길들이기’ ‘다함께던전왕’ ‘샤이닝스토리’ ‘세븐나이츠’ ‘드래곤가드’ 등을 선보인 바 있다.
한지훈 본부장은 “레이븐과 크로노블레이드는 콘솔급 3D 그래픽 퀄리티를 구현했다”며 “미드 코어 게임을 넘어서 정통 RPG 게임성을 갖춘 모바일 RPG 론칭을 통해 유저들의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레이븐과 크로노블레이드 이외에 프로젝트A, G, K, S라는 이름으로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총 6개 라인을 준비 중이며 연말까지 모두 론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