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황.종목 리서치
오늘은 거시적 시황을 언급하면서 정말 중요한 내용을 전달한다. 먼저 거시적 시황을 다시 언급한다. 최근에 단기적 시황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전달했기 때문에 이제는 거시적 시황을 자세하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필자는 시황기사를 통해서 몇 차례에 걸쳐서 한국의 경제고점을 2015~2017년 사이라고 언급했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줄기차게 주장했던 내용이다. 최근 스마트폰과 관련해서 2016년에 중국이 세계시장 점유율 1위가 된다는 분석내용을 확인했다. 어쩌면 이 내용이 한국의 경제고점에 대한 예측의 주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전체 수출에서 삼성그룹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에 해당한다. 산업전반에 걸친 영향력을 감안하면 사실상 40~50% 수준이라고 해도 결코 과장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삼성그룹 전체 순이익에서 삼성전자는 70%를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 전체 순이익에서 스마트폰은 70% 수준이다. 결국 스마트폰에 대한 매출과 순이익 감소는 순차적으로 삼성전자, 삼성그룹, 한국 전체의 수출액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봐야 한다.
또한, 한국의 내수시장은 현재도 침체상태가 지속되고 있지만, 그 양상은 갈수록 심화될 전망이다. 경제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미 국민들은 체감하고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사실상 2016년에 수출이 정점에 도달하고, 내수침체가 가속화 될 경우에 경제적 고점이 가능하다. 그리고 2017년 이후에는 IMF보다 더 극심한 불황이 나타날 전망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지수 고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빠르면 금년,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역사상 최고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 하면서 주식투자를 해야만 한다. 필자는 앞으로 6~12개월 사이가 그래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만일 그 시점에서 잘 대응하면 그 전에 아무리 못 했어도 충분히 만회가 된다. 그러나 그 시점에서 대응을 못 하면 그 전에 아무리 잘 했더라도 결국은 큰 손실을 보게 될 것이다. 주식투자가 좋은 가장 큰 이유는 하락해도 적중만 하면 수익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언젠가 지수 고점이 오면 필자는 선물 매도와 KODEX 인버스 대량 매수 후 가벼운 현물 단타만 조언할 생각이다. 필자를 오랜 시간 지켜본 투자자들은 시황에 대해서는 신뢰하는 편이다. 그런데 저점매수보다 고점매도에 더 강점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그 기간에는 필자의 시황을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 때가 되면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코스피 2,000선 이상 50~60% 중기추세매매와 10~20% 단기순환매매
코스피 2,000선 미만 20~30% 중기추세매매와 10~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코스피 전기전자와 증권 중기매수, 코스닥 테마주 순환매
3. 추천종목 : 한화케미칼 [009830]
17,500원과 17,000원 또는 17,25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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