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드림콘서트가 7일 화려하게 개최된다.
7일 오후 6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에서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가 열린다.
'드림콘서트'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지만, 세월호 참사 등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달았다.
앞서 '드림콘서트'는 많은 팬들이 가수를 응원하려 한 자리에 모여 대형 현수막과 응원 등을 선보이며 화제가 됐다. 특히 당시 팬문화의 상징이었던 90년대 오빠부대는 지금까지도 조금씩 바뀌며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에이핑크, 포미닛, 제국의 아이들, 비원에이포(B1A4), 빅스, 달샤벳, 티아라,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탑독, 포커즈, 소년공화국, 씨클라운, YB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