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경인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경인리츠)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2월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인가를 받은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다. 부동산 신축 및 판매사업을 전문으로 한다. 지난 2월 여의도시티아이 신축사업을 완료했고, 영등포 롯지호텔 신축사업과 광교시티아이 신축사업을 추진중이다.
지난해 매출액 165억원, 당기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예상액은 49억5000만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