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일동후디스는 대표 제품 브랜드가 한국표준협회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일동후디스의 '후디스 산양유아식', '트루맘' 등 유아식과 '유기농 우유', '청정 우유'등 유제품을 망라한 23개 브랜드가 2014년에도 한국표준협회의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

로하스란 개인 중심의 웰빙을 넘어 신체적 ∙ 정신적인 건강은 물론 깨끗한 환경과 지속 가능한 행복, 미래건강까지 지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
한국표준협회의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은 제품은 물론 기업의 리더십과 경영철학, 로하스 R&D 성과, 지속가능성 및 사회공헌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여되고 있는데, 지난 2007년 유아식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았던 일동후디스는 '웰빙을 넘어 로하스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남보다 앞서 로하스 경영을 실천해 온 대표적 기업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올해로 8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은 '후디스 산양유아식'과 '초유넣은 우유', '후디스 그릭요거트', '케어', '본케어 우유' 등 기존의 21개 브랜드 외에 '아기밀 홈쿡'과 '유기농 쌀과자'의 두 제품이 새롭게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