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K플라자는 세계 유명 브랜드 와인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AK플라자는 이태리 와인 명장 '로마노 달 포르노(Dal forno Romano)'의 3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와인세트를 선보인다. 이 와인세트의 가격은 1200만원으로 120세트만 생산해 전 세계에 배정 수입됐다.

국내에는 5세트가 배정돼 이 중 마지막 남은 1세트를 선보이게 된다. AK플라자는 '월드 와인 투어' 개최를 기념해 특별 한정판 와인세트를 200만원 할인된 1000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샤또 라뚜르 2007(2병 한정) 90만원, 샤또 빠비 2007(12병 한정) 34만원, 샤또 세르땅 드메 2007(1병 한정) 20만원 등 프랑스 고급 와인을 65~40% 할인하고, 애경그룹 창립 60주년 로고가 박힌 기념 와인 60병을 3만원대에 판매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분당점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기간 동안 각 와인 브랜드별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와인레스토랑 2인 식사권, 와인잔, 와인클래스 1개월 체험권 등을 증정하며, 매일 오후 3시에는 바쏘, 펜폴즈 빈, 덕혼 디코이 등의 와인 무료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