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11번가는 대한민국 축구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쇼킹TV 페스티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전세계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32인치부터 84인치까지 총 8가지 TV를 총망라, 최대 40% 할인해 한정 판매한다.

11번가는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킹유전자와 손잡고 '블랙재규어 84인치 UHD TV'를 10대 한정으로 890만원에 단독 판매한다. 유명 브랜드 제조사의 동급 사양 제품에 비하면 50% 이상 저렴하다.
이 제품의 대각선 길이는 213cm로 압도적인 화면 크기와 UHD의 입체적인 색상과 화질을 구현, 생생한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5ms의 빠른 응답 속도로 스포츠, 액션영화 시청 시 잔상과 떨림 현상 없이 정교한 화면을 느낄 수 있다. 100만원을 추가하면 160만원 상당의 '60인치 3D SLIM LED TV'를 선착순 10명에게 제공한다.
이치훈 11번가 디지털 그룹장은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경기가 진행돼 집에서 TV로 경기를 응원하는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보여 TV 판매가 크게 늘어날 것이다"며 "향후 소비자의 니즈를 발빠르게 파악, 다양한 디지털/가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