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오는 30일까지 스페인, 영국, 독일 세계 한정판 질레트 면도기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한국P&G의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에서 각 국가 축구팀을 상징하는 컬러를 모티브로 출시한 제품이다. 대한민국 한정판은 프로글라이드 면도기 핸들에 태극 마크와 'KOREA'를 적용 했다.

이번 한정판에는 프로글라이드 면도기와 쿨링젤을 각각 9900원에 선보인다. 프로글라이드 면도기, 면도날 4입, 쿨링젤이 포함된 패키지는 2만2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구매 고객 중 8명을 추첨해 국가대표 유니폼을 증정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는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3000원 쿠폰을 지원한다. 상품 별로 선착순 1000명에게 붉은악마 응원 머리띠와 응원 글러브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수현 위메프 상품사업부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세계적인 축구대회를 앞두고 축구에 열광하는 대한민국 고객들과 함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세계 한정판 질레트를 만나볼 수 있다"며 "향후에도 꾸준히 고객들과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위메프 상품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