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클렉은 신제품 오버 클라우드와 부스터형 올리 샤크까지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클렉의 전 제품들은 국제 규격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시스템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기존 자동차 시트와 결합이 편리하며 장기간 탑승에서 올 수 있는 흔들림을 예방한다.

또한 강도성, 전자파 차폐성에 강한 마그네슘 소재를 사용해 높은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 중 클렉의 오버 블랙 에디션은 유명 백화점 내 육아용품 매장인 비비하우스에서 독점 판매할 예정이다.
전범준 이도컴퍼니 대표는 "이번 제품에 앉은 아이들의 편안하고 안정된 모습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아용 카시트에 대한 관심도 높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