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양해림은 개그맨 김경진과의 공개 연애 이후의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해림은 "사랑하면서 점점 어려지는 여자 양해림이다"라며 "김경진과 열애설이 난 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양해림은 "내 다이어트 비법은 렌즈콩, 렌틸콩이다. 현재 50일간 다이어트를 이어오는 중"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양해림은 렌즈콩 다이어트 성공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렌즈콩 양해림에 네티즌들은 "렌즈콩 양해림, 역시 사랑의 힘은 대단하네", "렌즈콩 양해림, 부럽다", "렌즈콩 양해림, 다이어트하니까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