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우유(대표 김석수)가 캘리포니아산 생아몬드를 갈아 아몬드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연세 리얼아몬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연세우유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몸에 좋은 아몬드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아몬드 음료 '연세 리얼아몬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우유나 두유를 별도로 첨가하지 않고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만을 갈아 만들어 아몬드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연세 리얼아몬드'는 플레인과 믹스너츠 2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플레인 190ml 제품이 1150원, 1,000ml 제품이 3700원이며, 믹스너츠는 190ml 제품이 1200원, 1,000ml 제품이 3900원이다.
김수정 브랜드홍보팀 팀장은 “신제품 ‘연세 리얼아몬드’는 연세우유가 우유와 두유, 유제품 외에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출시하고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며 “연세우유는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식품과학위원회와 연구진들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제품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