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31일 '해피밀 세트'를 구입한 사람들에게 해피밀 토이인 슈퍼마리오 피규어를 증정한다고 30일 밝혔다.
해피밀 토이는 피규어 장난감으로, 이번 해피밀 토이에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피규어 8종으로 구성돼, 출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행사 전날임에도 맥도날드의 슈퍼마리오 피규어를 받으려 해피밀 세트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어 맥도날드 매장이 붐비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점심시간을 맞아 회사원들로 붐비는 강남 일대는 이미 해피밀 토이가 품절됐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
한편, '해피밀 데이'를 맞아 '해피밀 세트' 무료 증정 행사는 31일 오전 9시부터 매장당 선착순 100명까지 해당되며, 7세 이하의 어린이는 누구든 해피밀 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