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월드컵 기간인 내달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호텔 내 주요 레스토랑에서 'Go Korea 16'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 엔터테인먼트 펍 바 '그랑아', 로비라운지 & 델리 4곳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경기에서 한국팀이 승리 시 경기 당일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기간 모든 방문 고객에게 경품 스크래치 카드(테이블 당 1매)를 증정하며 고객들은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호텔 객실 숙박권, 레스토랑 무료 이용권 및 할인권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박지성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엔(와인&) 패키지를 오는 7월 14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안락한 객실 1박 숙박권과 박지성 선수가 직접 라벨을 디자인한 '박지성 끼안티 리제르바 2010' 1병, 그리고 커플 이니셜이 새겨진 와인잔 2잔으로 구성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이번 행사 중 박지성 와인은 자선단체 '21st Century Leaders'에서 진행하는 캠페인 중 하나로 와인 수익금은 국제적 봉사 단체 및 활동에 기부돼 빈곤퇴치, 환경보호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