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KBS2 월화드라마 '빅맨'에서는 강동석(최다니엘 분)이 소미라(이다희 분)를 예고도 없이 웨딩숍으로 데려가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미라는 김지혁(강지환 분)을 돕기 위해 구덕규(권해효 분)에게 몰래 빼낸 서류를 건네주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강동석의 돌발 행동으로 상황이 엉키자 소미라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거리를 질주, 무사히 서류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빅맨' 10회는 전국 시청률 11.2%를 기록, SBS '닥터 이방인'을 바짝 추격했다.
'빅맨' 이다희에 네티즌들은 "빅맨 이다희, 너무 예쁘다", "빅맨 이다희, 웨딩드레스 잘 어울려", "빅맨 이다희, 점점 재밌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