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화재로 인명 피해가 난 경기 고양종합터미널이 오는 29일 운영을 재개한다.
고양시는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29일 종합터미널 운영 재개를 목표로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다만 터미널 뒤편 임시 승·하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 터미널 뒤편에 임시 승·하차장과 매표소를 설치하고 시스템을 점검할 계획이다. 임시 승·하차장은 고양종합터미널 건물의 안전 검사가 끝날 때까지 운영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