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강진아(정소민)는 누드톤 계통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강지혁(강지환)에게 기습포옹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정소민의 볼륨몸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정소민은 지난 2012년 한 방송을 통해 10kg 감량 소식을 전하면서 1년 반에 걸쳐 꾸준한 관리를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정소민은 "웬만큼 움지경서는 살이 안 빠진다"며 "식이요법과 침을 맞는 방식으로 도움을 받았고 요가도 병행했다"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빅맨 정소민의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맨 정소민, 다이어트 혹독하게 했구나" "정소민 다이어트, 역시 볼륨몸매는 그냥 나오지 않아" "빅맨 정소민, 나도 정소민 다이어트방법 해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