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이날부터 내달 22일까지 매주 다양한 부위의 1등급 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한우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가 시작되는 첫 주인 이날부터 26일까지 고객들은 GS수퍼마켓에서 1등급 한우 등심을 신한카드 또는 롯데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된 3980원(100g)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GS수퍼마켓은 8380원에 판매하던 친환경 한우 등심을 이번 주 행사기간 동안 신한카드 또는 롯데카드로 구매 시 46.5% 할인된 4480원(100g)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고객들은 결제 카드에 상관없이 한우 우족(1대, 2kg내외)을 45% 할인된 1만800원에 구매 가능하며, 불고기와 국거리를 각각 2980원(100g), 2880원(100g)에 구매할 수 있다.
김원진 GS리테일 축산팀장은 "식품의 질과 안전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가치소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GS리테일의 믿을 수 있는 친환경 한우에 대해 알리는 기회를 가지고 고객들이 고품질 한우를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