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 베이직하우스는 신개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리그(rrig)'가 오는 24일과 25일 양 이틀간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옥상에서 '도심 속 요가 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리그의 주최로 진행되는 '도심 속 요가 축제'는 도심 속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장려하기 위한 요가 클래스다.

이번 행사에 나설 강사는 MBC '1분 튼튼건강'에서 활약하고 박초롱 강사가 선정됐으며 번거롭게 요가 복장을 갖추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요가 동작을 알려준다.
이번 행사는 리그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각 클래스 당 선착순 30명에게만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클래스는 오는 24일 낮 4시, 6시, 25일 낮 12시, 4시 총 4번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리그 요가 밴드'와 매쉬 소재를 더해 쾌적함을 선사하는 '리그 기능성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한다.
더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리그는 도심 속에서도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다"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해 트렌디한 캐주얼 착장은 유지하되 출퇴근길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패션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