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리토리는 잉크 컬러를 담은 잉크 피케 티셔츠를 여름시즌 신제품으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잉크 피케 티셔츠는 작년에 첫 선을 보인 헤리토리의 대표상품으로 브랜드 심볼인 '잉크'에서 됐다.

유럽에서 공수한 유수의 잉크를 혼합하거나 직물에 그대로 염색하는 등의 실험을 거쳐 잉크 고유의 컬러를 최대한 담아낸 잉크 피케 티셔츠를 개발해 냈다.
제작과정을 통해 잉크 컬러를 최대한 적용해 일반 피케 티셔츠에 비해 선명하고 화사한 컬러를 자랑한다. 특히 미니에리 잉크 피케 셔츠(로이킴 착장 상품)는 원사 표면의 헤어를 감소시켜 착용시 청량감을 주는 기능성 소재(MVS)를 사용하고 트렌디한 미니에리 디자인을 적용해 기능성과 젊은 감각을 더했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잉크 피케셔츠는 유난히 더웠던 지난 4월부터 판매 반응이 좋은 인기 상품이다"며 "가격은 7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