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는 '한국도자 문화의 꽃' 전시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전에는 1800년대부터 크게 발전해 온 차와 관련된 도자기 작품들을 위주로 당대 최고의 무형문화재 및 원로작가들의 도자 작품이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는 지금은 작고한 작가들의 쉽게 볼 수 없는 유작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20여명의 유명작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들의 작품들을 통해 과거의 우수성을 느끼며 이를 통하여 한국 도자기 문화에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관계자는 "다도도자기 작가 중 가장 인정받는 1세대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 감상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