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올가니카는 기존 클렌즈의 레시피와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 시킨 프리미엄 3-데이 토털클렌즈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라이프스타일푸드 기업인 올가니카가 이번에 새로 업그레이드한 3-데이 토털클렌즈는 새로워진 레시피로 맛과 영양은 높이고 최첨단 살균시스템을 통해 유통기한은 늘리고 가격은 내려 신선하고 안전하게 전국 배송이 가능하게 된 제품이다.

지난해 국내 최초 클렌즈 론칭 이후 몸을 정화시켜주는 주스에 매혹된 수많은 추종자를 낳았으나 서울 지역에 한정된 판매와 짧은 유통기한 등 지방 고객들을 안타깝게 했던 한계를 극복했다.
미국의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전문 셰프들이 수 십 차례의 시음을 통해 레시피를 변경하며 완성한 이번 클렌즈는 20여 가지의 과일, 견과, 채소를 착즙하고 초고압 공정을 통해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도록 했다. 실제로 미국에서 즉석 제조 클렌즈로 인기를 끌던 '수자 주스' 등도 지난해 초고압 공정을 통해 클렌즈 열기를 미 전역으로 확산시킨 바 있다.
최정휘 올가니카 대표는 "일상 속에서 인공 첨가물 등 '유해' 성분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클렌즈를 더 많은 이웃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며 "맛과 영양은 높이면서 가격은 내려 클렌즈 주스를 대중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