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모바일 모듈 전문 기업 트레이스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대상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트레이스는 우수 기술력 보유, 해외시장 경쟁력, 경영혁신 전략 등을 인정받아 첫 도전에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청이 오는 2017년까지 세계적인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해외까지 마케팅 영역을 확장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터치스크린모듈의 차량용, 항공용 등 특수목적 시장개척과 디지타이저 등의 융합제품의 출시 가시화 등을 이뤄내는 성장전략으로 시장개척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