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어스는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 제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치어스는 본사에서 직접 무담보, 무이자로 10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창업지원 대출을 지원해 예비창업자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였다.

또한 소상공인 대출에 추천서에 의한 추천을 지원하여 줌으로써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한국 여성경제인 협회에서 진행하는 여성가장창업자금 지원 사업 이용 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각종 제도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한다.
치어스 관계자는 "노동의 강도가 높은 외식업계에서 가맹점주가 효율적으로 매장을 창업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