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정보보호와 관련된 수기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 속 정보보호 실천 사례 등 나만의 에피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수기 분야와 정보보호 실천문화 조성을 위한 슬로건 분야 총 2개 분야에서 우수 작품 20점을 선정한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보호나라 페이스북(www.facebook.com/bohonara)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은 “편리하고 안전한 인터넷 이용을 위해서는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정보보호 캠페인 추진을 통해 정보보호 생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