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신소율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첫 방송을 응원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9일 신소율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신소율은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1회 대본을 들고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신소율이 들고 있는 대본 앞면의 형형색색의 응원의 메시지가 시선을 끌었다. 이는 신소율의 손글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율은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밝고 명랑한 연기 지망생 한다영을 연기한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2014년판 여자 '서울의 달'로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일 밤 9시50분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