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호란은 "마이크가 이렇게 낯설고 두렵기는 처음이다"라고 DJ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또 퀴즈 코너 '두바퀴'에서는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가 전화 연결에 참여, "호란의 목소리가 아침에 어울릴까 걱정했는데 잘 어울린다"며 호란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에 호란이 "이제부턴 밤엔 저를 찾지 마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박은지를 이어 첫 방송을 한 호란은 차분하고 깔끔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박은지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은지 하차, 호란도 잘하더라", "박은지 하차, 아쉽다", "박은지 하차, 호란 진행 솜씨도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