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는 음료 브랜드 환타의 새로운 TV CF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과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등 각자 개성으로 뭉친 5명의 멤버들과 남보라는 새로운 환타 광고를 통해 다양한 맛의 환타로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라는 환타의 톡톡튀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위너'의 리더인 강승윤은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오렌지 플레이버, 남태현은 달콤하면서도 통통 튀는 파인애플 플레이버, 송민호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포도 플레이버, 그리고 배우 남보라는 싱그럽고 상큼한 딸기 플레이버를 각각 대변하며 환타만의 유쾌함을 선보인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는 보컬, 랩, 댄스, 작곡 등 각각 다른 재능과 개성을 가진 멤버 5명이 모여 환타스틱한 그룹으로 탄생한 만큼, 다양한 맛의 환타로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라는 올해 환타 캠페인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