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올가홀푸드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가는 장내 유익한 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함유한 이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인 '풀비타 혼합유산균 쾌락'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풀비타 혼합유산균 쾌락(1.8g*90포/5만8000원)은 소장과 대장에서 유해균 억제 작용을 하는 4종 유산균과 4종의 비피더스균 총 10억 마리를 함유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한 유산균을 증식시키고 배변활동을 도와 장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다.
이외에도 '풀비타 혼합유산균 쾌락'은 이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과립형태의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애자 올가 H&B팀 팀장은 "풀비타 혼합유산균 쾌락은 8종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 등이 함유돼 있어 장 기능 저하로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건강 기능성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