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즈위드는 지난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영국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 온라인 단독 최대 77% 할인을 제공하는 시즌오프 '슈퍼 위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데이비드 베컴과 잭 애프런 등 수 많은 셀럽들이 즐겨 입는 영국 대표 빈티지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는 2010년 국내에 런칭해 고품질 원단과 유니크한 프린팅, 빈티지한 감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젊은 층 사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슈퍼드라이 슈퍼 위크는 계절감과 트렌드를 반영한 로고 티셔츠, 스웻셔츠, 점퍼, 데님재킷 등을 중심으로 전체 카테고리 상품들이 라인업됐다.
위즈위드 관계자는 "남성용 티셔츠는 1만9000원, 셔츠 2만9000원, 후드점퍼 6만4000원 등 최고 77%까지 할인된 저렴한 가격대에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드라이 슈퍼 위크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