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근교 당일치기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제작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인과 가족이 다녀오기 좋은 당일치기 여행을 한다"고 전하자 깜짝 놀랐다.
이어 제작진은 "프로그램 원칙이 있으니 세 명씩 팀을 나눠 한 팀은 1박 2일을, 한 팀은 당일치기를 하겠다”며 “이기는 팀은 자정 전에 보내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차태현은 "어쨌든 자정 전에 퇴근하게 되면 비밀로 해주면 안 되냐"며 "시청자 여러분들도 좀 비밀로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박 2일' 차태현에 네티즌들은 "1박 2일 차태현, 너무 웃기다", "1박 2일 차태현, 왜 비밀로 해달라는 걸까?", "1박 2일 차태현, 어제 방송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