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역린’은 조선 정조 시대,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숨 막히는 사건을 그린 역사극이다.
이번에 공개된 현빈의 스페셜 포스터는 “이것이 너희가 바라는 세상이냐”라는 강렬한 카피가 우선 눈길을 끈다. 포스터 속 현빈은 암살의 위협 속에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고 뜻을 실천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했던 정조의 강한 의지를 눈빛으로 보여준다.
현빈의 제대 후 첫 스크린 복귀작인 ‘역린’은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등으로 안방극장을 열광케 했던 이재규 감독이 연출했다. 현빈을 비롯해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한지민, 김성령, 박성웅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 ‘역린’은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