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브랜드숍 미샤는 남성용 멀티 수분 크림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미샤 포맨 딥씨에너지 아쿠아 크림’은 남성용 멀티 수분 크림으로 건조함은 물론 칙칙함, 번들거림까지 한번에 관리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제수 대신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해양 심층수를 사용하고, 바오밥나무 추출물 등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남성용 자외선 차단제인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선밀크 포맨 SPF50+/PA+++’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칙칙한 피부톤까지 보정해주는 특징이 있다. 백탁이나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이 장점으로 얼굴은 물론 바디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 피지컨트롤 기능이 우수하고 모공 관리, 피부 진정 효과도 있어 남성 피부를 깔끔하고 매끄럽게 유지시켜준다.
정필회 상품기획팀장은 “남성 화장품은 지속적으로 세분화, 전문화되고 있다” 며 “남성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남성 피부에 특화된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샤 포맨 딥씨에너지 아쿠아 크림’은 50ml 용량에 가격은 2만1800원, ‘미샤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선밀크 포맨’은 70ml 용량에 가격은 1만98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