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네이버가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매도세에 하락세다.
8일 코스피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9000원, 1.23% 내린 7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무라, 도이치, 바캡증권, 모간서울 등 주로 외국계 창구에서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네이버는 이날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898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5%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6380억2400만원으로 23.9% 늘었고, 당기순익은 1289억4900만원으로 17.9%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