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어버이날인 오늘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며 이날 오전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산발적인 빗방울이 예고됐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2도, 부산 14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1~2도 정도 높았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0도, 부산 23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가량 낮을 예정이다.
또한 기상청은 어버이날인 오늘과 내일 아침까지 한반도 상층에 찬 공기에 머물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유지하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어버이날 날씨예보 부산 날씨 소식에 네티즌들은 "날씨예보 부산 날씨 소식, 비 좀 그쳤으면", "날씨예보 부산 날씨 소식, 건강 관리해야겠네", "날씨예보 부산 날씨 소식, 요즘 너무 춥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전남 진도 인근 해역은 흐린 날씨를 보여 수색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