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오는 2015년 12월 공개될 ‘스타워즈’ 최신작 에피소드7의 제목이 네티즌 사이에서 떠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스타워즈’ 에피소드7의 제목은 ‘에인션트 피어(The Ancient Fear)’가 유력하다. 할리우드 소식통들은 이 타이틀이 새로운 ‘스타워즈’에 그대로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다.
새 작품의 제목은 최근 에피소드7의 캐스팅 발표가 나던 때 함께 흘러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제목은 ‘엑소시스트’로 유명한 배우 막스 폰 시도우(85)가 에피소드7에서 연기할 악역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중순에 촬영에 돌입하는 ‘스타워즈’ 에피소드7 ‘에인션트 피어’는 새로운 3부작의 첫 작품이다. 에피소드6으로부터 30년 뒤의 세계를 그릴 ‘스타워즈’ 에피소드7의 촬영은 주로 영국 런던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며 아부다비 로케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