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23일 30대를 공략한 젊은 감성의 위스키 '더 클래스(The Class)'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의 위스키가 가진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한 젊은 감각의 블렌디드 위스키로, 부드러운 맛과 모던한 스타일을 담은 제품이다.

에드링턴그룹의 마스터 블렌더 '고든 모션'과 손잡고, 치밀한 시장 조사를 통해 국내 30대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의 원액을 만들어냈다.
40도의 기존 위스키의 도수를 유지하면서 쓴 맛이 적고 맛과 목 넘김이 부드럽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나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박종선 하이트진로 위스키 및 와인 부문 총괄 상무는 "위스키 음용 연령이 낮아지면서 젊은 소비자 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