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레일은 서울 수색역 일대 문화·상업복합시설 개발을 위해 사업자를 공모한다.
7일 코레일에 따르면 공모 신청 자격은 자본이 500억원 이상인 단독 법인 또는 컨소시엄(10개사 이하)이다. 신용평가등급은 회사채 기준 A- 이상이어야 한다.
코레일은 오는 8월 1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이후 관련 분야 전문가 9인(외부 5명, 내부 4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색 역세권개발 부지는 총 20만㎡ 규모다. 대규모 업무시설과 복합쇼핑몰,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서기 때문에 서북권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란 게 코레일의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