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오 마이 주니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아이들과 함께 도심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패키지는 주방과 조리기구가 완비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의 하룻밤과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오락적, 교육적 수중생태계 체험이 가능한 도심 속 해양테마파크로 650여종 4만여마리의 해양 생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지하 아케이드로 직접 연결돼 편리하다.
이번 패키지는 원베드룸 수페리어 패키지 (3인 기준) 및 투베드룸 수페리어 패키지 (4인 기준)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32만원, 34만원이다. 또한 원베드룸 수페리어 이용 고객에게는 엑스트라 베드 1대를 무료로 추가할 수 있는 혜택이 더해진다. 2만9000원 상당의 조식 뷔페는 사전 예약 시 성인 1만6000원, 어린이 1만2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관계자는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의 어린이 놀이방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DVD 2편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며 "실내 수영장 또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