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어린이 날인 내일(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하지만 황사의 양과 우리나라 주변의 기류에 따라 황사의 양과 우리나라 주변 기류에 따라 지역과 시간의 변동이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2도로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서해에서는 오후에 2.0~3.0m로 점차 높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한편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는 7일과 8일에는 비가 오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세월호 수색 작업이 이뤄지는 전남 진도 부근 해역은 파고가 오전 0.5∼1.0m, 오후 1.0~1.5m 정도가 되겠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